[뉴타TV]필리핀 걸그룹 템파이브 “20일 강남역에서 K-POP 걸그룹으로 꿈의 무대 가져요~” 인사 영상
뉴타TV 시즌2 제58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필리핀에서 한류 K-POP(케이팝)의 뜨거운 인기 속에 한국의 걸그룹을 보며 꿈을 키운 소녀들이 오디션을 통해 기적같은 한국에서의 걸그룹 활동을 시작하며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대표되는 강남역 무대에 20일 오르게 됐다.
필리핀 걸그룹 ‘템파이브(TemFive, 이캐스트컴퍼니)’가 매주 목요일 강남역 공개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초대 인사 셀프캠 영상이 뉴타TV 네이버TV캐스트에 17일 업데이트 됐다.
필리핀 소녀들로 구성된 걸그룹 ‘템파이브’의 기적 같은 탄생 스토리처럼 노래 제목도 ‘미라클(Miracle)’이라고 붙여졌다.
‘템파이브’ 멤버들은 8년 지기 동네친구들로 K-POP 노래를 좋아해 가수의 꿈을 키우며 같이 노래를 불렀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잃고 식당 점원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오다 현지에서 오디션 공고를 보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얻었다.
이들의 데뷔앨범 ‘미라클’은 지난 8월 8일 발매되었으나 대중앞에 공개되는 무대에 서기까지 2달 동안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마침내 옆에서 묵묵히 이들의 걸그룹 연습과 훈련을 지켜보던 이캐스트컴퍼니 김정배 대표의 팀 공개 ‘OK 사인’이 극적으로 오늘인 17일 떨어지며 봉인이 풀렸다.
마침 이번주 강남역 공개음방 출연팀이 보컬 그룹에서 ‘걸그룹’이란 꿈에 도전하는 한국팀 ‘걸스온탑(GIRLS ON TOP, 피엔피 엔터테인먼트)’의 쇼케이스 콘서트 테마가 ‘걸그룹 꿈을 잃고 싶지 않아’로 한국팀과 필리핀팀의 걸그룹 도전기가 그려지게 됐다.
TV로만 봐왔던 K-POP 걸그룹들의 아찔한 섹시 퍼포먼스가 특징인 커버댄스를 필리핀팀 ‘템파이브’와 한국팀 ‘걸스온탑(메이, 지온, 미지)’의 최초로 공개되는 무대에 팬들, 직캠족들, 음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미녀 강나라와 버블리밴드 보컬 변유정이 공동 MC를 맡아 20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9번 출구 방향)에서 2시간 여동안 무료 콘서트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