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유리-강래연, 머리채 잡고 무슨 일? '깜찍 표정 4종'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유리-강래연 사진 공개
2016-10-17 김지민 기자
'끝에서 두번째 사랑' 후속작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SBS 새 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유리 분)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2일 방송된다.
소녀시대 유리는 자신의 웨이보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촬영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유리는 함께 출연하는 배우 강래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리와 강래연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으며 강래연은 헝클어진 머리와 번진 립스틱으로 유리의 머리를 잡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호의 별이 빝나는 밤에'에서 유리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넘치는 열혈 29살 고호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