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JSS 유니폼을?…"비 오는날에도 열심히 '더케이투' 촬영 중"
2016-10-16 김지민 기자
tvN '더케이투'에서 고안나 역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윤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나야 하고 불렀다"라며 "#비오는날도 #열심히 #촬영중입니다 #더케이투 #융스타그램"이라고 태그를 달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윤아가 '더케이투' 특수부대 JSS 유니폼을 입고 양반다리를 하고 있다. 이에 '더케이투'에서 윤아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더케이투(THE K2)'에서 윤아는 대권 후보의 숨겨진 딸이자 과거 엄마의 죽음을 자책하며 세상과 소통을 거부한 소녀 고안나역을 맡아 심도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