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개인 SNS로 사이버 공격당해 눈길 "오래된 사건, 이제 그만하자"

류화영, 개인 SNS로 사이버 공격당해 눈길

2016-10-16     홍보라 기자

배우 류화영과 걸그룹 티아라의 사건을 두고 저격을 일삼는 누리꾼들의 행태가 심해지고 있어 이목을 끈다.

최근 그녀의 개인 SNS 계정 혹은 관련 기사에서는 그녀를 향한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들은 그녀가 언급된 기사나 개인 SNS에 댓글을 통해 근거 없는 비방 또는 공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앞서 2012년 류화영이 티아라 멤버로 활동하던 시절 불거진 왕따 사건과 관련해 팬들 혹은 대중들에게 앙금이 남아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 같은 일이 지속되자 그녀의 팬들을 비롯한 일부 누리꾼들은 "사적인 공간까지 와서 욕하는 건 무슨 경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들만 아는 것", "활동하는 곳도 거의 다른데 내버려 두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류화영은 국내에서 배우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아가고 있으며 티아라는 국내보다 중국에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 같은 논쟁은 서로에게 불리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