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에릭남·솔라, 두바이 유명 셰프가 직접 서빙…'휘황찬란 코스 요리'

'우결' 에릭남·솔라, 두바이 유명 셰프가 직접 서빙

2016-10-16     홍보라 기자

'우결'에 출연 중인 가수 에릭남과 솔라가 두바이 여행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에릭남과 솔라가 두바이에서 초호화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초호화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현지의 유명 식당을 찾아가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두바이의 유명 셰프가 직접 서빙하는 가운데 휘황찬란한 코스 요리를 즐기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 같은 영상을 지켜보던 양세찬과 박나래는 "더 열심히 일해서 내 돈 주고 먹으러 갈 거다"라며 부러워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서로 먹여주는 모습 보기 좋다", "'쿡가대표'에 나왔던 두바이 셰프님인 거 나만 알아보는 건가"라는 등의 흥미진진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