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강사모회원들 봉사활동
2016-10-15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에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주축인 “강원경찰을 사랑하는 모임 : 이하 강사모”에서 장애인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장애인 등 2,000여명에게 자장면을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벌써 5번째 맞는 초대형 봉사이다. 이날 강사모 회원 20명이 주축이 되었고, 원주경찰서장 백운용, 원주경찰서 여경모임, 적십자 봉사회 등 총 100여명의 봉사자들이 한뜻을 모았다.
장애인들은 평소 시설에서 먹을 수 없는 자장면을 맛보며 즐거운 체육대회를 즐겼으며, 야외에서 먹는 자장면 맛은 일품이라고 칭찬이다.
강사모는 2010년부터 지역사회 장애인, 독거노인 들을 상대로 자장면을 조리해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균 회장은 앞으로도 활발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