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 공직자 통합교육 실시
폭력 제로!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일환
2016-10-14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10월 6, 7일, 양일 간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시청 다산홀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을 함양하고, 폭력 예방 및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나 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통합교육이다.
안전한 지역사회와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서 양성평등적 관점에서 바라본 폭력발생 원인과 4대 폭력의 연관성, 폭력의 사회적 영향, 다양한 폭력 관련 사례, 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은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직사회 내・외부의 폭력 예방에 대한 감각을 키워,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시는 바람직한 성의식 함양 및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2017년에도 남양주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