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김영근 향한 길 돌직구 "이상한 애가 나왔어"
'슈퍼스타K 2016' 김영근
2016-10-14 홍보라 기자
'슈퍼스타K 2016' 김영근의 인기가 뜨겁다.
1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같은 그룹에서 한 명 이상의 탈락자가 반드시 나오게 되는 지목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김영근은 최솔지, 임현서, 박장희와 함께 김도향의 곡 '바보처럼 살았군요'로 무대를 꾸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특히 거미는 "디테일까지 완벽 그 자체였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영근은 지난달 방송된 '슈퍼스타K 2016' 1화에서 샘 스미스의 곡 'Lay Me Down'으로 20초 배틀에 참가해 심사위원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날 김범수는 "도심에선 나올 수 없는 소울이다. 쓰나미를 맞은 거 같다"고 심사평을 밝혔고, 길은 "이상한 애가 한 명 나왔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김영근이 다음 무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