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보다 귀여운 반려견 "넌 누구니?"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 반려견
2016-10-14 김지민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3'의 베일이 벗겨졌다.
오늘(13일) 오후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3'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양정우 PD와 배우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참석해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이날 나영석 PD는 매 시리즈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동물 마스코트에 대해 "이번 편에는 윤균상의 고양이가 등장한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어 나 PD는 윤균상에게 "열심히 안 해도 되니까 고양이만 잘 관리해라"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윤균상은 지난 8일 그는 자신의 SNS 계정에 "어디서 많이 뵌 분들인데…"라는 글과 함께 '삼시세끼 어촌편3'에 등장할 고양이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고양이 두 마리가 나란히 앉아 엉뚱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득량도를 배경으로 펼쳐질 '삼시세끼 어촌편3'은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