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임창정과 선후배 만남 "오랜만에 댄스가수들끼리 다정한 포즈"
세븐 임창정 재회 인증샷
2016-10-14 홍보라 기자
가수 세븐이 임창정과 재회했다.
임창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븐. 열린음악회. 경찰의 날. 임창정. 댄스가수. 오랜만에 댄스가수들끼리 다정한 포즈. 우리 안무팀이 세븐하고는 겁나 정색하고 멋진 춤을 추길래 겁나 웃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세븐 역시 "원조댄스가수. 창정이형. 갓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왜. 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리포스팅을 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1 '열린음악회' 녹화에서 재회한 세븐과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요계 선후배인 세븐과 임창정의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세븐은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KBS1 '열린음악회' 경찰의 날 특집 녹화에서 14일 발매된 새 앨범 'I AM SE7EN’의 타이틀곡 'GIVE IT TO ME' 무대를 미리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