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1금고 농협은행, 2금고 신한은행
2016-10-13 김종선 기자
원주시청 시금고 운용기관에 농협은행이 제1금고로, 신한은행이 제2금고로 선정됐다.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는 지난 13일(목)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이 심의 의결했다.
원주시금고로 지정되는 2개 금융기관은 연간 1조1천억원(2016년 제1회추경 기준) 규모의 자금을 취급하게 된다.
약정기간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4년간이다
제1금고인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업무를, 제2금고인 신한은행은 기금과 공기업특별회계를 각각 관리하게 된다.
원주시청은 심의 결과를 토대로 금고지정 사항을 원주시 공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금융기관별로 통지한 후 11월 중 시금고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