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페스티벌' 잔나비, 첫 지상파 데뷔 소감 "일당백으로 환호해준 팬분들께 감동"
'DMC 페스티벌' 잔나비 첫 지상파 데뷔 소감
2016-10-12 김지민 기자
밴드 잔나비가 첫 지상파 데뷔 소감을 전했다.
잔나비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DMC 페스티벌 '상암에서 놀자!'에 출연해 지상파 데뷔 무대를 꾸몄다.
방송 전 잔나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특집방송 DMC 페스티벌 잔나비 첫 지상파 데뷔 무대. 기 살려주려고 일당백으로 함께 떼창해주시고 환호해주신 우리 팬분들 정말 큰 감동받았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말 여기저기서 큰소리로 응원해주신 우리 팬분들의 함성은 잊지 못할 것 같네요. 팬분들께 받은 사랑 더 좋은 공연, 곡들로 꼭 보답 드리겠습니다. 멋진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밤 11시 10분 첫 지상파 출연하오니 본방사수!! 이따 MBC서 만나요. 10.12(수) 오늘 밤 11시 10분 MBC DMC 페스티벌 '상암에서 놀자' 첫 지상파 출연 본방사수"라며 시청을 독려했다.
이날 방송에서 잔나비는 tvN '두 번째 스무살' OST인 '쿠쿠(Cuckoo)'를 열창해 열띤 환호를 받았다.
한편 지난 2014년 4월 디지털 싱글 '로켓트'로 데뷔한 잔나비는 보컬 최정훈, 키보드 유영현, 기타 김도형, 베이스 장경준, 드럼 윤결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