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조현아 교제설…존박 속내 고백 "나 혼자 바보짓 한 거 같다"

존박, 조현아 교제설

2016-10-12     홍보라 기자

가수 존박과 조현아가 염문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12일 "존박과 조현아가 음악을 매개로 만나 2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자주 어울리며 음악에 대한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에 대해 존박과 조현아는 소속사를 통해 "친하게 지내는 건 사실이나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모았다.

두 사람의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염문설을 대하는 존박의 자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유행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존박이 함께 출연한 가수 에릭남에게 "내 스타일이다"라고 고백해 면박을 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존박은 "그동안 스캔들이 한 차례도 없었던 거 아니냐"는 질문에 "여성 분과 스캔들이 났던 적은 없었고 혼자 바보짓 하다가 자주 논란이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