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 김천대와 힘을 뭉친다
김천대 "취업률1위"를 지속시키기 위해 적극 업무 공조하기로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정호)와 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가 지역 인재 취업률을 높이고 우수한 지역인재들이 지역 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합치기로 하였다. 지난 10월 11일 김천상공회의소 박찬융 사무국장과 이동헌 총괄팀장은 김천대학교 취업창업지원처 (처장 김동찬 교수)를 방문하여 다가오는 11월 8일에 개최될 김천지역 공공기관 및 첨단기업 취업박람회 행사에 대한 구체적 협력 방안과 향후 지역 인재들의 지역 기관과 기업에 취업률을 높이고 현실적으로 지역인재 이탈률을 막을 수 있는 다양한 현안들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취업창업지원처장 김동찬 교수는, “김천대 취업 준비생들이 지역 혁신도시에 입주해 있는 공공기관과 지역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매우 부족하다. 취업 준비생들이 지역에 있는 공공기관과 첨단 기업들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보다 더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이 시급하다”라고 의견을 개진하였다.
이에 대하여 김천상공회의소 박찬융 사무국장은 “전적으로 공감한다. 김천시와 김천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산업단지내의 다양한 지역 기업들과의 정기적 방문과 실무자들간의 협업을 통하여 지역 대학이 바라는 핵심적인 정보들을 효율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협조를 약속하였다.
앞으로 김천상공회의소와 김천대학교 취업창업지원처는 정기적 만남과 회의를 통하여 대구경북 지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에 빛나는 김천대학교의 취업률의 명성을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시킬 수 있도록 적극 업무 공조를 해 나가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