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 공효진, 코스모스 밭에서 좋은 한 때…"조정석이랑도 찍어야 하는데"

'질투의화신' 공효진-조정석 '화기애애' 촬영장

2016-10-11     김지민 기자

'질투의화신' 메이킹 영상에서 조정석의 장난기에 공효진이 NG를 연달아 냈다.

SBS '질투의화신' 메이킹 영상에서 공효진은코스모스 밭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효진은 감독님과 사진을 찍으며 부끄러워하는 감독님에게 "멋있게 하고 계세요? 잘 나온데요 감독님"이라고 다독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효진은 "화신이랑도 같이 사진 찍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조정석은 공효진과 리허설 도중 헬기 소리 때문에 대사가 안 들린다는 말에 "스톱! 정확하게. 대사도 '가.자.' '나.랑.가.자.'이렇게"라고 장난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본 촬영에서 공효진은 조정석을 보며 연달아 웃음을 자아내 NG를 냈다. 이에 조정석은 "감독님 어떻게 큰일 났네"라며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