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실용전문학교 게임계열, 가상증강현실 진로체험 개최
현재 세계 각국에서는 차세대 기술로 가상증강현실 기술 개발을 빠르게 진행
남서울실용전문학교 게임계열이 오는 15일 학교 게임실습실에서 가상증강현실을 직접 제작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진로체험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상증강현실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현실을 구현하거나 현실과 가상을 결합한 기술로 게임, 문화, 의료, 교육, 생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응용되고 있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는 차세대 기술로 가상증강현실 기술 개발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진로체험은 가상증강현실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가를 통해 가상증강현실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남서울실용전문학교 게임계열은 가상증강현실을 게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로 교육하며,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취업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진로체험은 학생들이 평소 게임으로만 접해왔던 가상증강현실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앞으로 더욱 활용 범위가 넓어질 가상증강현실의 무한한 가능성에 상상력을 더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서울실용전문학교 게임계열은 가상증강현실게임(비학위과정), 게임제작, 게임캐릭터디자인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 교육과정이 진행되며, 최신 실습환경을 갖추어 학생들이 언제든지 개발과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가상증강현실 진로체험은 남서울실용전문학교 입학처 전화 또는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명에 한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