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 결혼식 부케 받은 채리나, 결혼 임박? "진지하게 결혼 계획 있어…예쁜 아기 낳고파"

채리나, 신철 결혼식 부케 받아

2016-10-11     홍보라 기자

가수 채리나가 신철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신철은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라디오 작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정환, 채리나, 인순이, 김원준, 콜 이재훈, 룰라 김지현, 소찬휘, 김창렬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의 부케는 채리나가 받아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부케 받는 사람이 없어져 얼떨결에 받았다"라고 전했지만 대중들은 채리나가 현재 연인인 야구 선수 박용근과의 결혼에 임박한 것 아니냐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채리나는 지난해에 라디오에 출연해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다"라며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