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윤시윤, 제작진에 돌직구 던진 이유? "평소에 이러고 노냐"

'1박 2일' 윤시윤

2016-10-10     홍보라 기자

'1박 2일' 윤시윤의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경기도 여주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복불복 게임으로, 손으로 가리키는 숫자와 말하는 숫자가 달라야 이길 수 있는 '바보 게임'을 멤버들에게 제안했다.

이에 윤시윤은 제작진에 "이런 걸 또 어떻게 알아냈냐. 평소에 이런 거 하면서 노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진 게임에서 윤시윤은 규칙을 헷갈려 하는 김준호에게 단번에 패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