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김동현 ‘UFC 은퇴후 엔젤스파이팅에서 싸우겠다, 강나라 보고 있니?’...엔젤스파이팅 영상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꿈·희망·나눔을 선물
2016-10-09 박재홍 기자
‘강나라 보고 있니?’
입장권 수익을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하여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여 아이들의 수술비 및 생활안정자금 등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 자선 격투대회 ‘제1회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 01)’이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대회 중간에 파이터 겸 ‘엔젤스파이팅’ 육진수 총괄본부장이 마이크를 잡고 깜짝 놀랄 손님이 있다며 UFC 파이터 김동현을 소개했다.
김동현은 “이렇게 좋은 대회가 열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나중에 UFC가 끝나면 엔젤스파이팅에서 한 번 싸우겠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육진수 총괄본부장은 “김동현 선수가 은퇴후 엔젤스파이팅 무대에 오르겠답니다. 여러분 들으셨죠? 박수를 주세요”라며 답했다.
김동현은 TV조선 ‘남남북녀 시즌2 남남북녀 예술단’에서 북한 미녀 ‘강나라’와 남북 문화를 서로 배워가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에 출연하고 있다.
앞서 1회에서는 김동현과 강나라의 첫 만남이 유쾌하게 그려지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