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인기 원인 뭐길래?…이국주 "살림해주고 싶다는 분들 많아"
'나 혼자 산다' 기안84 인기 원인
2016-10-09 홍보라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대 리즈시절을 공개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몸무게가 15kg나 쪘다"며 체육관을 찾았고, 체육관 관장이자 친한 동생은 "형 여자한테도 인기 많았었는데, 맨날 여자친구가 바뀌어 있고"라며 그의 과거를 폭로했다.
이어 공개된 기안84의 20대 리즈시절 사진에는 슬림한 몸매에 근육을 겸비한 몸을 가진 모습이 담겨 있었고, 그는 "그때는 기안동의 카오클라이라고 했다"며 과거를 자랑했다.
앞서 지난달 1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이국주는 기안84의 인기를 언급한 바 있다.
이국주는 "기안84에게 관심이 있다는 여성 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그게 제일 미스터리 하다"며 인기를 의아해했다.
이어 이국주는 "내가 그 집 가서 살림해 주고 싶다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