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통해 마법같은 힐링이 일어난다?

해운대 달맞이길 ‘이채현 힐링갤러리’를 가다.

2016-10-07     이형흔 기자

마법같은 힐링이 일어날 것만 같은 그 곳,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이채현 힐링갤러리에서 유쾌한 작가 이채현을 만났다.

연극배우 출신이면서 부산 유일의 웨딩연출가이기도 한 이채현 작가는 "누구나 편하게 소통하고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틀에 박히지 않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고 말을 전했다.

또한 "바로 청사포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속된 말로 ‘전망 끝내주는’ 이 곳, 복합문화힐링공간 ’이채현힐링갤러리 카페‘다." 라고 소개했다.

이곳에 비치된 이채현 작가의 작품 ‘터널속의 빛’은 어두운 터널 속을 지나면 나타나는 빛을 어려운 현실에서의 무한 에너지로 표현해 생명과 비생명, 환희와 고통, 세계와 우주, 고립과 자유를 터널과 빛으로 통찰해 표현했으며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