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파도타기 박자 늘 놓치는 1인"…기성용 경기 관람 인증 '눈길'
한혜진 기성용 경기 관람 인증
2016-10-07 홍보라 기자
기성용이 출전한 경기를 관람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혜진은 6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 카타르전 경기가 펼쳐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 등장했다.
이날 그녀는 편안한 모습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경기를 관람했다. 특히 남편의 활약에 웃고, 걱정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한혜진의 경기 관람 장면이 포착된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그녀가 언급한 '낮져밤이' 발언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달 1일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대표팀화이팅 #파도타기 박자 늘 놓치는 1인"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기성용을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한국과 중국의 대결이 펼쳐진 날.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지인들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