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학산문화원, ‘학산마실’문화예술놀이체험 ‘옛날 옛적에’ 개최

밖에서 뛰어 놀 일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전통놀이체험으로 땀나게 놀 기회 제공

2016-10-07     최명삼 기자

남구학산문화원(원장 이회만)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학산마실’ 프로그램, 문화예술놀이체험 ‘옛날 옛적에’를 10월8일(토) , 10월22일(토)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주민문화교류 프로그램인 ‘학산마실’이 올해는 전통 문화놀이 체험으로 컨셉을 잡고 밖에서 뛰어 놀 일이 없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전통놀이체험으로 땀나게 놀 기회를 제공할 학산마실 프로그램, ‘옛날 옛적에’는 단둥치기, 공동체놀이 등 옛 놀이들과 함께 하며, 신나게 논 후 주전부리로 수다를 떠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번 문화예술놀이체험 ‘옛날 옛적에’을 진행 할 신바람 놀자학교 권은지씨는 ‘놀이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의 숨겨진 유래를 습득하고, 팀을 이루며 함께 즐기는 놀이를 통해 사회성 및 공동체성을 함양하고자 한다. 지역의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하여 같이 놀았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남구학산문화원 관계자는 "일상성에 기초한 시민문화예술의 체험 기회를 마련하여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의 씨앗을 뿌리고 지역 내 건강한 가족문화의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마련한 학산마실에 주민 여러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