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인천의 노래 선정 애인(愛仁)콘서트

인천의 역사 옛 고전에서 근, 현대에 이르는 대중가요 발굴

2016-10-07     최명삼 기자

인천광역시에서 주최하고 (사)인천예총, (사)인천연예예술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 인천의 노래선정 애인(愛仁)콘서트”가 2016년 10월 16일 일요일 오후 3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인천을 상징 할 수 있는 대중가요 발굴 및 애인(愛仁)콘서트”는 인천의 역사 속에 묻혀 있는 옛 고전에서 근, 현대에 이르는 대중가요를 발굴 및 편곡하여 음원제작, DB구축 후 인천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청과 연계하여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하고, 인천을 상징하는 대중음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각종 행사에서 불려지는 대중예술의 랜드마크화 하여 새로운 인천의 가치창조에 일조하려는 목적이 있다.

이 행사는 “제 1회 300만 인천 애인(愛仁)페스티벌”의 연계행사 “인천의 노래 선정 애인(愛仁)콘서트”로써 인천을 상징하는 다수의 곡(13곡)을 선정하여 (사)인천연예예술인협회소속 인천팝스오케스트라(지휘:김종문)의 품격있는 연주와 함께 연주곡, 솔로, 중창 등 다양한 음악의 형태로 구성하였고 출연진은 ‘미래의 도시 인천’을 노래한 필그림앙상블과 가수 12명이 참가하며, 인천시민 남녀노소 누구라도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행사관계자는 “2016 인천의 노래선정 애인(愛仁)콘서트를 통해 인천시민들을 하나 되게 하는 결집력을 실현시키고, 인천의 문화예술을 대중들이 향유하며 다중집합 행사에 불리어져 단합의 모토로 표출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