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세 단어' 공개되자마자 반응 폭발 "YG 방향으로 절하는 중"

젝스키스 '세 단어'

2016-10-07     홍보라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신곡 '세 단어'를 공개했다.

젝스키스가 7일 자정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단어'를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가수 타블로가 작사, 작곡한 '세 단어'는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재회한 연인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잔잔한 멜로디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로 팬을 넘어 대중 사이에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젝스키스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는 가운데 한 누리꾼은 "노래 듣자마자 YG 사옥 쪽으로 절하는 중"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자신을 젝스키스의 골수팬이라 밝힌 한 누리꾼은 "팬들 상대로 장사한다는 소리 들을까 봐 걱정했는데 노래 듣고, 쓸데없는 고민을 한 스스로를 비난하고 있다"라고 밝혀 다른 누리꾼들의 지지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