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칼리지 뷰티스타일리스트계열, 미용사 국가자격증 교육과정 개설

헤어와 피부, 네일, 메이크업 국가 자격증반으로 운영, 정원은 20명 소수정예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

2016-10-06     양승용 기자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씨티칼리지) 뷰티스타일리스트계열이 미용사 국가자격증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미용사 국가자격증 교육과정은 헤어와 피부, 네일, 메이크업 국가 자격증반으로 운영되며, 정원은 20명 소수정예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입학부 관계자는 “1:1멘토링 수업을 진행하며 3개월 안에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연구반과정, 반영구/속눈썹과정 50%교육비를 할인해 줄 예정”이라며 “미용사 국가 자격증 두개과정 이상 선택 시 수강료 60%할인, 미용관련 자격증 취득 후 뷰티스타일리스트계열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는 100만원의 장학혜택을 지원해, 파격적이고 다양한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계열은 메디컬 뷰티&스킨케어전공, 네일아트&왁싱전공, 헤어&메이크업전공과정으로 세분화해 전문 미용인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2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에는 뷰티(미용)학사학위가 인정되며, 청담동 학교 주변 대형샵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학생 취업 100%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현재 미용사 국가자격증 교육과정 학생들을 모집 중에 있으며, 2017년도 신입생 우선 선발 중에 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고졸학력 이상이면 내신과 수능성적 관계없이 입학 지원되며, 접수 및 문의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