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신곡 뮤직비디오 고퀄리티, 양현석 형님 사랑합니다" 애정 '눈길'

젝스키스 신곡 공개

2016-10-06     홍보라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5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WHO'S NEXT' 주인공으로 젝스키스를 공개했다.

젝스키스는 오는 7일 0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젝스키스는 지난달 11일 열린 단독콘서트에서 16년만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하며 "이번 신곡 정말 잘 돼야 한다. 나오자마자 16년 만에 1위 찍어야 한다. 안 그러면 또 16년 뒤에 봐야 할지도 모른다"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언급했다.

이어 장수원은 "우리가 '커플' 뮤직비디오로 '최악의 뮤직비디오'로 뽑힌 적이 있더라. 그 한을 풀게 됐다"고 말했고, 은지원은 "고퀄리티로 촬영하게 됐다. 젝스키스 활동하며 아쉬웠던 부분을 해소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성훈은 "양현석 형님 사랑합니다. 우리는 YG 패밀리"라고 외쳐 환호성을 자아냈다.

한편 젝스키스의 신곡 '세 단어'는 타블로와 YG 프로듀서팀 퓨처바운스가 공동 작업한 곡으로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