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이연수, 최성국의 느끼 멘트에 "운전이나 잘하세요"
'불타는청춘' 이연수-최성국 화기애애
2016-10-06 홍보라 기자
'불타는청춘'에서 배우 이연수와 최성국이 장난을 치며 즐거워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서 이연수와 최성국은 마트에 장을 보러 떠났다. 이연수는 "재밌다"라며 "안정감이 있고 어디든 다 넘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흥겨워했다.
최성국은 "오랜만에 둘이 앉아있네"라고 느끼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수 가슴 쿵쾅거리는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연수는 "운전이나 잘하세요"라고 말했지만 활짝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최성국은 "너는 좋겠다. 내가 운전한 차도 타고. 내가 운전하는 차 옆에 타는 여자 드문데"라고 말하자 이연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 최성국을 당황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