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제2차 상쾌환배 3C 그랑프리 오픈당구대회
2016-10-05 이승일 기자
서울시당구연맹(회장 류석)이 국제 수준의 당구문화를 정착시키고 동호인들의 기량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우수 선수를 발굴해 한국 당구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2016 제2차 상쾌환배 3C 그랑프리 오픈당구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SL당구클럽, J빌리어드, 브라보빌리어드, 김치빌리어드클럽 총 4곳에서 치열한 예선전과 본선전을 치루고 대망의 1위에는 조재호 가 우승, 2위에는 김병호, 공동3위에는 오태준, 김무순씨가 각각 결정됐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삼양사, 하림그룹, 미스터피자, TYM 동양물산기업, 서울시체육회가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우승 상금 1천만 원과 준우승 상금 500만원 등 총 3천150만원의 상금을 걸고 서울시당구연맹 소속 선수들과 전국의 아마추어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