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초 요가복’ 로나제인, 한국 마켓에 공식 상륙
2016-10-05 박재홍 기자
호주의 대표적인 액티브웨어 브랜드 로나제인(Lorna Jane)이 국내에 공식 론칭됐다.
로나제인은 지난달 25일 서울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엠가든에서 ‘액티브 네이션 데이(Active Nation Day)’ 행사를 통해 공식 론칭을 선언했다.
액티브 네이션 데이는 로나제인의 브랜드 철학인 자유롭게 움직이고, 건강하게 먹고, 자기 자신의 가능성을 믿자는 의미의 ‘Move Nourish Believe’를 실천하기 위한,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한 행사로 기획되었다.
로나제인(Lorna Jane)은 27년 전 호주에서 피트니스 강사로 활동하던 로나제인(Lorna Jane)이 설립한 브랜드다. 그녀는 보다 많은 여성들이 액티브 리빙(Active Living)을 실현하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액티브웨어 브랜드 로나제인은 만들어, 현재는 전 세계 54개국, 21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로나제인 관계자는 “54개국에 진출해 있는 로나제인 요가복이 19초마다 한벌씩 팔린다고 해서 ‘19초요가복’ 이라고 불리고 있다”면서 “로나제인은 액티브 웨어(Active wear) 카테고리를 이끄는 글로벌 대표 브랜드이다”고 전했다.
국내 유통은 두에잇홀딩스가 맡았다. 로나제인은 두에잇홀딩스와 한국 판매에 대한 독점계약을 맺고 롯데백화점 잠실점, 영등포점, 대구점 피트니스 스퀘어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 공식 온라인 샵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