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2016년 전국시각장애인 생활체육대회

활동성이 부족한 재가시각장애인 및 여성시각장애인의 생활체육에 참여

2016-10-05     최명삼 기자

인천시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 박용월)은 2016년 전국시각장애인 생활체육대회를 오는 2016년 10월 7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선학하키경기장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대회 어울림 8개의 종목으로는 ▲흔들어주세요, ▲훌라우프 오래 돌리기, ▲신발 멀리던지기, ▲OX 퀴즈 등 시각장애인 개인이 참가 할 수 있는 개별종목 4개와 2개의 팀을 나누어 단체로 △풍선기둥세우기, △줄다리기, △2인3각, △박터트리기 등 4개의 단체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대회에 참가 인원은 시각장애인 500명, 안내 및 자원봉사자 250명, 운영요원 50명 등 이다.

이번 대회 개최로의 기대효과는 첫째, 활동성이 부족한 재가시각장애인 및 여성시각장애인의 생활체육활동 참여유도. 둘째, 축제의 일환으로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체육활동에 대한 친숙함을 제공. 마지막으로 생활체육교실을 통한 시각장애인 체육활동 기회제공을 통한 생활체육 인구저변확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