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리틀뮤즈-다임피스-크리스K-도로시 ‘동대문 밀리오레에 구름관객 운집’...MC벽진 신발프로젝트 성료

신인 뮤지션 대발견 함께해요~

2016-10-03     박재홍 기자

동대문 쇼핑센터 ‘밀리오레’에서 개천절 연휴로 일요일의 밤이 아닌 월요일의 밤 MC벽진의 ‘신발프로젝트’를 보기위해 ‘2016 Korea Sale Festa(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쇼핑객, 직캠족, 시민들이 운집해서 Kpop을 널리 알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일 저녁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MC벽진(장벽진)의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 29’ 54회에 키즈걸그룹 ‘리틀뮤즈’, 걸그룹 ‘다임피스(Dimepiece)’, 솔로 남성 가수 ‘크리스K’, 걸그룹 ‘도로시(Dorothy)’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키즈걸그룹 ‘리틀뮤즈(Little Muse, 뮤즈 오디세이)’는 멤버 중 4명의 친구가 이날 무대에 나와서 화음을 뽐내는 보컬 노래와 갈고 닦은 안무 춤 실력으로 커버댄스를 추며 첫 동대문 무대에서의 추억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다.

‘키즈걸그룹’하면 대표적으로 ‘프리티’가 알려져 있는데 새로운 ‘키즈걸그룹’ 발견의 장이 되었다.

이어서 걸그룹 다임피스(Dimepiece, 레드다이스, 수정, 해리, 애교)의 컴백무대가 펼쳐졌다.

다임피스는 1집 싱글 ‘Hello Hello’와 이번 2집 싱글앨범 고백점프의 ‘Get Up Mr.’를 선보이며 새로운 ‘다임피스’ 시대가 열림을 예고했다.

대만에서 온 외국인 솔로 남성 가수 ‘크리스K’는 달달한 여심을 녹이는 보컬과 빅뱅의 태양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와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대만에서 한류 Kpop붐이 일고 있다고 소개했다.

5명의 신이 내려주신 걸그룹 ‘도로시(Dorothy, 릭밀엔터테인먼트, 지유, 한별, 보영, 단비, 유나)’는 타이틀곡이자 데뷔곡 ‘퍼플립스(Purple Lips)’와 새로운 커버댄스로 어느덧 클로징 무대에 오르며 대세 걸그룹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셀럽으로 MC펑키(고영두)가 MC벽진과 펑키타운 패밀리로 의리를 뽐내며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