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듀오 신하 김동찬, 올스타와 런닝맹 100여명의 아이돌 특집 인증샷 ‘촬칵’

2016-10-03     박재홍 기자

개그맨 김경진과 트로트듀오 신하로 활동하는 가수 겸 영화배우 김동찬이 SBS ‘런닝맨’ 100여명의 아이돌 특집 촬영장에서 중국에서 이슈가 되었던 올스타(Allstar, 파비, 준현, 노아)와 다정한 인증샷을 올렸다.

이번 ‘런닝맨’에서는 트로트가수로는 신하 김동찬, 마아성이 출연해 존재감을 뽐냈다.

김동찬은 같은 신하 멤버 김경진이 무한도전 무한상사 통편집으로 이슈가 되자 “런닝맨 5초 나왔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