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채수빈, "예능 겁 많이 나, 예능감 0%다" 솔직 발언

채수빈 솔직 발언

2016-10-03     홍보라 기자

배우 채수빈이 '런닝맨'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채수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고! 오늘 밤 6시 반 #런닝맨!! 저 나와요. 떨..린다..진심으로.."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채수빈은 깜찍한 토끼로 변신한 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날 그녀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특히 채수빈은 지난해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능을 '도전해보고 싶은 높은 벽'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녀는 "출연해보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은?"이라는 질문에 "예능은 겁이 많이 난다. 끼가 없어서 보여드릴 게 없어 가만히 조용히 있다가 나갈 것 같다. 예능감은 0%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