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보보경심려' 아이유 생일 현장…이준기 "생일 선물은 키스, 나만 좋네"
'달의연인보보경심려' 이준기, 아이유 생일 축하
2016-10-02 김지민 기자
'달의연인-보보경심려'의 메이킹 영상에서 이준기와 아이유의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 메이킹 영상에서는 이준기와 아이유가 키스신에 집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이유의 실수에 이준기는 조언을 하며 호흡을 맞췄다.
이어 이준기는 카메라에 앞에서 깜찍하게 아이유의 생일 노래를 불렀다.
이준기는 "지은 씨와 함께 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고요. 함께 촬영하는 것도 좋은데 생일도 맞이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축하해줄 수 있어서. 행복하세요 지은 씨"라고 옆에 있는 아이유에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유는 "우리 이제 끝나는 거 아니죠? 감사합니다"라고 수줍게 답했다. 이준기는 "사랑하는 해수야"라고 부르며 "생일 선물은 키스였다고 생각합니다. 나만 좋네. 본의 아니게 저만 좋은 선물"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