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조회수깡패’ 걸그룹 아이렌, ‘10월 3일 횡성한우축제 축하무대에서 만나요~’

아이렌 한우 홍보대사 될 기세

2016-09-30     박재홍 기자

횡성군 ‘횡성한우축제’가 신인 걸그룹의 등장 소식이 알려지며 축제의 분위기가 가열되기 시작했다.

유튜브 직캠 영상으로 이슈몰이를 하며 올 가을 신곡 ‘엉덩이’로 ‘핫’ 하게 데뷔한 신인 걸그룹 ‘아이렌(I-REN, 제이컴퍼니 엔터테인먼트, 윤, 이진, 국화, 보영)’이 ‘횡성한우축제’ 축하무대에 서게 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섬강 둔치에서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12회 ‘횡성한우축제’ 축하무대에 걸그룹 아이렌이 서게 될 예정이다.

‘아이렌’의 공연은 축제의 폐막전날인 10월 3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약 한 시간여 동안 진행된다.

‘횡성한우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축제 관계자들과 지난 23일 광화문 일대에서 ‘아이렌’은 시민들과 다양한 이벤트로 축제 알리기에 힘을 보태기도 하는 등 축제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