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진원, 방송 출연 전 근황 눈길 '사뭇 달라진 모습'
'슈퍼스타K 2016' 진원 근황
2016-09-29 홍보라 기자
가수 겸 배우 진원이 '슈퍼스타K 2016'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참가자로 등장해 지난 2008년 발매한 히트곡 '고칠게'를 부른 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원래 가수가 꿈이었지만 처음 소속사에 들어갔을 때 사정상 배우를 하게 됐다"며 "못 알아봐주셔도 감사하다. 앞으로 감성적인 곡들을 많이 들려드리고 싶다. '고칠게’로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고 고백했다.
심사 결과 그는 심사위원 4명의 선택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슈퍼스타K 2016' 출연 전인 지난달 8일 진원은 디지털 싱글 '말랑말랑’을 발매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랑말랑 뮤비촬영. 대기실. 사진 찍는다고 눌렀는데 동영상 눌러버렸네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말랑말랑' 뮤직비디오 촬영 의상을 입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예전과 사뭇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원의 다음 무대를 볼 수 있는 Mnet '슈퍼스타K 2016'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