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노인복지관, ‘ 병원에서도 못 알려주는 건강관리 ’ 어르신 통합교육

자가 건강 진단으로 건강상태 체크, 사후 안전사고 예방해야

2016-09-29     최명삼 기자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김상유)은 9월 27일, 28일, 29일 총 3일간에 걸쳐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730명을 대상으로 ‘ 병원에서도 못 알려주는 건강관리 ’라는 주제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사회활동 및 건강관리를 위한 통합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통합교육은 스트레칭을 통한 자가 건강 진단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자가 건강 진단을 통하여 어르신 스스로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사후 안전사고 예방에 기대했다.

김상유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르신 스스로의 관리를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김덕순(72세, 가명) 어르신은 "노인사회활동을 하면서 우리에게 정말 유익한 교육내용이다. 우리 건강의 이상을 스스로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