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서 결혼' 나르샤, 유독 축하 많은 이유? "연애, 결혼, 성공적"

'세이셸서 결혼' 나르샤, 유독 축하 많은 이유

2016-09-29     홍보라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의 깜짝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나르샤가 내달 초 세이셸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놀라움을 안겼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그녀는 예비신랑과 함께 세이셸에서 결혼식 겸 신혼여행을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정말 뜬금없는 결혼 소식인 듯", "보기 좋다. 행복하세요"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공개 연애를 선언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결혼설이 돌기도 했다.

특히 나르샤와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더 이상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두 사람의 결혼은 계기만 주어진다면 급물살을 탈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이처럼 세이셸에서 조용한 결혼식 겸 신혼여행을 보낼 계획이라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용히 연애하다가 결혼까지 이어져 보기 좋다", "행복하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용한 연애 과정을 거쳐 상견례까지 마친 그들의 개념 결혼식에 유독 많은 이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내달 초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