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제이큐 "곡 작업은 재작년 겨울부터, 10~20곡 만들었다"
강균성 제이큐 곡 작업 시기 언급
2016-09-28 홍보라 기자
노을 강균성과 래퍼 겸 작사가 제이큐가 곡 작업 시기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신곡 공개를 앞두고 28일 밤 11시 45분부터 네이버 V앱 '노을 강균성 X 제이큐(JQ) 신곡 공개!'를 진행했다.
이날 강균성은 "우리가 본격적으로 곡을 만들기 시작한 건 재작년 겨울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제이큐는 "재작년 겨울부터 스케치를 했다. 계속 만나서 곡도 쓰고 재밌게 놀았었다. 같이 쓴 곡이 1~20곡 정도 된다"고 전했다.
또 강균성은 "12시에 음원이 나온다. 박효신, 박화요비 씨도 같이 나온다.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라며 "우리와의 작업을 세어보아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균성과 제이큐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둘만 아는 이별’은 29일 자정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