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듀오 신하 김동찬, 유재석과 런닝맨 촬영장에서 찍은 인생샷 공개 “유느님”
신하 운수대통 했다!
2016-09-28 박재홍 기자
개그맨 김경진과 트로트듀오 ‘신하’로 활동하는 방송인 김동찬이 MC 유재석과 런닝맨 촬영장에서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동찬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신하 #운수대통 했다! #런닝맨 #출연 #유재석 #유느님 과 #김경진 형하고! 즐거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찬, 유재석은 비가 오는지 우산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김경진의 웃는 모습과 대조적으로 유재석은 홀쭉한 브이라인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SBS ‘런닝맨’은 27일 100여명의 아이돌이 출연하는 대규모 녹화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녹화분은 10월 2일 일요일 오후 6시 반에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런닝맨’ 100여명의 아이돌 중 트로트가수로는 지난번 출연으로 실검 1위를 달성한 마아성과 신하 김동찬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