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경찰서 차선규제봉 시민들로부터 호평

2016-09-28     김종선 기자

삼척경찰서(서장 이창형)는 원활한 차량소통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해 삼척여중 앞, 정라초교 앞 도로 등 6개소에 차선규제봉을 설치, 그 동안 시민들로부터 제기되어 왔던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소통 방해 등 민원을 해소시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척경찰서는 앞으로도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소통 방해 및 사고위험이 있는 장소를 선정해 도로관리청과 협의해 차선규제봉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