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공감·소통·감동의 정책나들이 투어

2016-09-28     서성훈 기자

청도군은 27일 군수와 직원 45명이 참여하는 정책토론 및 선진행정 현장 방문하는 정책투어에 나섰다. 특히, 이번 투어에는 4급에서 9급 신규직원까지 직급별, 직렬별로 다양하게 구성해 버스내에서 자유로운 정책토크와 상호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책투어는 농업분야에 우수한 자치단체의 정책사례와 현장을 방문하여 우수시책,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여 적극 정책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농업분야 선진행정 우수지자체인 진안군을 방문하여 지역역량강화사업시스템으로 구축된 마을만들기지원사업,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시켜 다품종 소규모생산 농산물 부가가치화 하는 로컬푸드, 친환경 채소를 생산하여 6차산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사례를 현장답사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정책투어의 생동감있는 현장교육으로 직원들과의 소통, 군정발전의 아이디어, 정책을 개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2017년은 시대변화에 도전하는 정책을 세워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청도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