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류승훈 위원장, “유창수 최고위원과 명지대 방문.
2016-09-27 이종민 기자
새누리당 중앙당 대학생위원장 출신으로 2016년도 새누리당 서울특별시당 미래세대위원장을 맡았던 류승훈 위원장과 현재 새누리당 전국대회에서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유창수 최고위원은 금일 14:30 명지대학교를 방문한다.
류 위원장은 “정 의장은 의회 민주주의를 지키는 중도적인 의장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 했으니, 박주선 국회 부의장에게 의장직을 물려주고 자신은 사퇴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유창수 최고위원은 "국회의장이 결정적 권한을 쥐고 있는데 앞장서서 국회 안에서 편을 가르고 정쟁을 유발해 참으로 우려스럽다"며 "대화와 타협을 통한 선진국형의 성숙한 의회질서를 약속하던 그 당시의 정세균 의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당과 야당이 모두 다 공정한 테이블에 협상될 수 있도록 룰과 원칙을 만들어주는 국회의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