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결혼이주여성들 청와대 등 방문 견학
2016-09-27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9월 27일 원주에 거주하는 입국 초기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 사회 조기정착을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하였다.
청와대와 국회 방문은 원주경찰서와 민족통일 명륜2동협의회 (회장원제용)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결혼이주여성들이 행정과 입법 기관인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 직접 눈으로 보고 한국인 으로서의 국가관과 자긍심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원주경찰서는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 등 체류외국인의 한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치안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