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대구에서 TK 북콘서트 개최

10월22일 토요일 오후2시 부터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2016-09-27     김선린 기자

박근혜 정부 초대 대변인을 지낸 윤창중 대표가 대구에 온다.

최근 “피정”이란 자서전을 통하여 수많은 독자들에게 오랜만에 다가온 윤창중 칼럼 세상(윤칼세)의 윤창중 대표가 지난 서울 북콘서트에 이어서, 다가오는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에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윤창중의 TK북콘서트]란 제목으로 독자 및 지지자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윤창중의 TK 북콘서트는 정치적으로 보수 성향이 짙은 이른바 "보수의 성지" 대구시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대구 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구름 처럼 많은 지지자들과 독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윤 대표는 이번 TK 북콘서트 행사에 관하여, “저를 사랑해 주시고 뜨겁게 지지해 주시는 대구 경북 지역의 지지자들과 독자들에게 저 윤창중이가 예전처럼 변함없이 진실을 바탕으로 한 보수적 정치 평론가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음을, 정식 행사를 통해 보고 드리는 뜻 깊고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 자리를 기획하였습니다”라며 TK북콘서트 개최의 의미를 밝혔다.

윤 대표는 1년 반 정도 남은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뼈속까지 보수인 훌륭하고 카리스마가 있는 차기 대선 후보를 배출하여, 친북 좌경화 되어있는 대한민국 정치계를 하루속히 바로 잡아야 한다고 여러 언론 인터뷰와 방송에서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언론 개혁이 일어나야 한다고 보고 있으며, 진실을 왜곡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을 무시한 대한민국 거대 언론 세력에 대하여 윤 대표는 이미 법률적인 전쟁 선포를 한 상태이기도 하다.

윤창중의 TK 북콘서트는 10월 22일 2시부터 3시까지는 윤창중 대표의 신간 “피정”의 저자 싸인회, 3시부터 5시까지는 저자인 윤 대표와 독자들과의 대담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