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솔라, 그간 떠돌았던 '탈북자설' 해명…과거 사진 없는 이유?
'라디오스타' 솔라, 루머 해명
2016-09-27 김지민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솔라가 그간 떠돌았던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솔라가 출연해 그간 떠돌았던 '탈북자설'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다.
솔라는 대부분의 연예인들의 졸업사진이나 어린 시절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반면 그의 과거는 베일에 싸여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솔라에게 밝힐 수 없는 과거가 있기 때문이라는 의문이 제기한 것이다.
또한 20살까지 승무원 준비를 했다던 솔라는 '라디오스타'에서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솔라는 반듯한 자세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승무원의 대표 포즈를 취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스페셜 MC 육성재를 비롯, 가수 가인, 서인영, 화요비, 솔라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