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C, 인공지능 협업로봇 “sawyer” 론칭쇼 개최
TPC메카트로닉스는 오는 10/12(수)~10/15(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6 국제로봇산업대전”에 혁신적인 고성능 협업로봇인 “sawyer”를 출품하고 대대적인 론칭쇼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27일 밝혔다.
“2016 국제로봇산업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행사로서 로봇, 인공지능, 드론, 3D프린터, VR등 최신 로봇융합기술을 망라하여 전시되며, 12개국 220개사가 참가하여 7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세계 3대, 국내 최대규모의 신사업 비즈니스 전시회이다.
지난 8월 TPC메카트로닉스는 세계적인 협업로봇 회사인 “Rethink Robotics”사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고성능 협업로봇인 “sawyer”를 출시하였다. Rethink Robotics에서 개발한 “sawyer”는 7개의 독립된 회전 관절과 고성능 센서가 장착된 이루어진 협업로봇으로 기존 산업용 로봇으로 자동화하기 힘든 기계가공, PCB작업과 같은 정밀한 작업들을 자동화 시킬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인공지능기술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작업들을 자동화 시켜주어 산업로봇이 제공할 수 없는 유연성, 안전성과 손쉬운 설정기능을 제공한다.
금번 론칭쇼는 2016년 10월 14일(금) 오후 3시 일산 킨텍스 1전시장 4,5홀의 2016 국제로봇산업대전 전시장 부스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Rethink Robotcs사의 창업자이자 CEO와 CTO를 맡고 있는 로드니 브룩스 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TPC메카트로닉스의 엄재윤대표가 참석하여 제품 설명 및 시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TPC메카트로닉스는 본 전시회 기간동안 협업로봇 론칭쇼와 더불어 TPC메카트로닉스의 3D프린터 및 모션콘트롤 장비를 전시, 시연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2016년 국제로봇산업대전에서는 협업로봇 특별관을 설치하고 세계 주요 협업로봇 업체의 산업동향 설명 및 제품시연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Rethink Robotics의 로드니 브룩스 회장은 2016년 10월 12일 오후 1시~5시 Keynote session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6 국제로봇산업대전 입장료는 19세 이상 성인 1만원이며, 19세 이하는 5천원이다. 무료관람은 1차로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10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2016 국제로봇산업대전 홈페이지에서 “일반관람 무료입장 신청”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