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 호텔외식조리전공, 내신 성적순이 아닌 100% 입학 면접전형 진행
졸업 후 전문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취업뿐만 아니라 편입 등 다양한 진로 선택도 연계
2017학년도 전문대학 수시모집 1차 원서접수가 오는 29일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ICA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 호텔외식조리전공은 내신 성적순이 아닌 100% 입학 면접전형 으로 201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27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호텔외식조리전공 신입생 모집전형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가진 사람과 졸업 예정인 고3학생들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고등학교 내신 성적, 수능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100% 입학 사정관제 전형으로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다. 또한 “졸업 후 전문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취업뿐만 아니라 편입 등 다양한 진로 선택도 연계된다”고 말했다.
ICA 학교 호텔외식조리전공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3+2 인턴십제도’를 통해 주 3일은 학교에서 실무 전공수업을, 주 2일은 연계된 특급호텔에서 현장경험을 쌓게 하며 취업연계를 지원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더불어 방학기간 동안 이뤄지는 이탈리아, 프랑스 등 해외연수를 통해 디플로마 취득이 가능하며, 1:1 담임 교수제 시행, 중식의 대가 여경래 교수, 스타셰프 홍신애 교수 등이 재학생들을 직접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ICA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는 호텔조리를 비롯해 파티플래너, 푸드코디네이터, 커피바리스타, 웨딩플래너 등 총 12개 과정을 운영하며 4년제, 전문대, 기타 전문학교 지원 횟수에 관계없이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일반 대학 수시모집과 달리, 전문학교 특성상 대학교 합격 후에도 일반대학 정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한편 ICA는 수능 및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 100% 절대 평가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2017학년도 입시의 경우 학생부 전형 확대, 논술 및 적성고사 전형 감소 등으로 인기 전공의 경우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