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생명사랑서포터스8기 더하기 팀. 계획임신과 인공임신중절 예방행사 ‘개최’
생명존중 홍보. 젊은이들에 큰관심 성황리 마쳐...
2016-09-27 이종민 기자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는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 8기 더하기 팀이 지난 23일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계획임신과 인공임신중절예방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구, 경북 생명사랑 서포터즈 '더하기(더나은 미래 준비하고 계획하기)' 팀이 대구 중구 2.28공원에서 계획임신과 인공임신 중절 예방을 주제로 부스행사를 한 것.
행사는 20~30대를 주 대상으로 계획임신의 중요성과 인공임신중절예방 등 생명존중에 대해 홍보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다.
더하기 팀은 팀장 김언우(2년,남), 권순용(2년,남), 김민정(2년,여), 김유민(2년,여), 홍다미(2년,여), 황종주(2년,남) 총 6명으로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번 부스행사에서는 계획임신과 인공임신중절의 뜻 알기, 임신부 체험, 생리주기팔찌 만들기, 피임법 배우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다채롭게 진행했다.
또한 홍보 물품 지급, 다양한 게임을 통한 상품도 전달 등을 통해 시민들이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내 생명사랑을 더 잘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대구 동성로의 젊은이들이 큰 관심을 갖고 많은 참여를 해주어 성황리에 활동을 마쳤다.